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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면은 요리다, 아니다!
  • YORIYO 
  •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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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먹기에는 제일 간단한 라면!
라면에 관한 몇 가지 진실을 알고 싶다.
라면을 끓이고 먹을 때
나는 면과 국물까지 알뜰하게 먹는다, 아니다 면만 먹는다!
국물에 밥까지 넣고 김치를 얹어서 먹는다.
그렇다면 섭취되는 나트륨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것이 문제이다.

라면은 쉽게 먹을 수 있지만 건강식으로 생각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과다한 나트륨이 있기 때문이다.
만인의 적! 소금이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라면 스프를 적게 넣어 나트륨을 적게 해서 먹는 방법도 강구해 볼만 하다.
라면의 나트륨을 줄이는 편한 방식으로는 끓인 후 국물은 놔두고 면만 먹는 것이 좋기는 한데, 라면의 국물맛이 또한 유혹적이라 사람들은 한방울의 국물까지 다 먹기도 한다.
만일 라면 국물만 안 마셔도 섭취 나트륨을 30% 이상 줄일 수 있다니 한번 라면의 면만 먹는 것도 권장해 볼만 하다.

국물과 면을 따로 끓이고 다 익힌 면을 뜨거운 물 등으로 씻어내 국물만 따로 끓여 놓은 냄비에 부어 다시 끓이는 방법도 있다.
면만 반쯤 익은 상태에서 불 끄고, 찬물로 완전히 헹궈 꼬들꼬들한 상태에서 스프맛만이 배도록 물을 3분의 2 이하로 적게 잡고 다시 끓이면 간단하다.
그러면 기름기가 상당히 없어진 상태의 라면이기 때문에 원래대로 끓였을 때 보다 깔끔한  맛이 난다.
건강이 걱정되는데 라면이 너무 먹고 싶다면 이렇게 먹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아주 간단하게 건강식으로 먹으려면 평소대로 끓이고 면만 먹고 국물을 버린다.
라면의 적은 라면국물이다.

우리는 라면을 수시로 먹는데 국물까지 다 먹으면 소금국물을 과잉섭취하는 것이다.
라면도 건강하게 먹는 편이 좋다.

라면을 요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먹는 방법에 있어 여러모로 고민해서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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